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가 계층과 세대, 지역을 아우르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정부는 물론 국회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관련 법령의 재개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후속 대응 일환으로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장을 찾아 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개선 과제를 점검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 회의'를 통해 "관련 절차를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해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이고 규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고 주문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