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당 원내수석이 전했다.
특검법안 명칭은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으로 정해졌다.
여야는 특히 핵심 쟁점으로 거론된 특검의 수사 대상과 범위 등에 대해서도 최종 합의를 이끌었다.
이에 따라 양당은 법안 조문화 작업이 완성되는 대로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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