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의 단독 처리 방침에 반발한 국민의힘이 법안마다 필리버스터 대응을 예고하고 있어 실제 처리까지는 2박 3일간 여야간 대립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보완 수사를 포함해 검사의 직접 수사를 전면 폐지하는 내용을, 국회법 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의 심사 기한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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