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신규 직원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승진 및 전입 직원들의 새로운 근무를 격려하며, 엄정한 법 집행과 안전한 교정행정 구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김성호 소장(일반직 고위공무원)은 환영사를 통해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일반 교정시설과 달리 엄충한 계호가 필요한 수용자들이 다수 수용되어 있는 기관인 만큼, 모든 직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률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작은 선은 큰 악과 닮아있고, 큰 선은 작은 악과 닮아있다”며 “수용자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부탁에도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교정공무원으로서의 기준과 원칙을 지켜야 하며, 작은 일이라도 원칙을 벗어나면 결국 탈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소장은 “교정공무원의 모든 판단과 행동은 국민과 신뢰와 직결되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자세로 맡은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규 직원들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정공무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신규 직원들의 직무역량과 공직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은 교정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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