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퇴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퇴임자 소개, 격려사, 공로패 및 기념품 증정, 퇴임 소회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년퇴임자는 진단검사의학과 김덕언 교수, 소화기내과 이오영 교수, 감염내과 배현주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윤중천 부장 등 13명이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오랜 시간 병원 발전과 환자 진료를 위해 헌신해 주신 퇴임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중 병원장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병원 발전과 환자 진료를 위해 힘써준 퇴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병원과의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퇴임 소회에서는 김덕언 교수와 서태기 과장, 최정애 계장이 대표로 근무 소회와 동료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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