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딥페이크의 개념 이해와 악용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성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서다.
이를위해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김근우 전문강사가 나서 △나의 온라인 지도 그리기 △같은 행동, 다른 평가(성별 이중규범, 성적 대상화 등) △나의 취약 지점 지도 △나의 성 가치관 세우기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A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딥페이크 범죄와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임재홍 소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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