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 후반기 부의장 및 신임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분향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개원 54일 만에 원 구성을 완료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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