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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103차 정책세미나 가져…최도열 원장, 박준희 상임위원 등 참석

2026-07-24 10:58:34

7월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103차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기념촬영.(사진제공=아이넷방송)이미지 확대보기
7월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103차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기념촬영.(사진제공=아이넷방송)
[로이슈 전용모 기자]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7월 23일 오후 5시 4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한중미디어연구소 조재구 대표(이사장, 중국인민대학 언론학 박사) 초청해 “중국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주제로 국가발전을 위한 제103차 정책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준희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상임위원(아이넷방송그룹 회장), 최도열 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시장을 보유한 만큼 미디어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로, 중국의 틱톡, 콰이쇼우 등 숏폼 플랫폼이 세계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콘텐츠 산업의 규모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박준희 상임위원은 "이러한 현실에서 중국 정부의 미디어 전략과 연계된 국내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이 자본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외국 기업의 지배력을 제한하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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