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준희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상임위원(아이넷방송그룹 회장), 최도열 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시장을 보유한 만큼 미디어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로, 중국의 틱톡, 콰이쇼우 등 숏폼 플랫폼이 세계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콘텐츠 산업의 규모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박준희 상임위원은 "이러한 현실에서 중국 정부의 미디어 전략과 연계된 국내 미디어 및 콘텐츠 산업이 자본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외국 기업의 지배력을 제한하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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