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숭실대는 총 2억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은 베어드학부 장은미 주임교수가 책임을 맡고, 유재은 교수와 산학협력단 전담 인력이 교육과 운영을 담당한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도구 활용,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온라인 판매채널 구축 및 운영,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로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장은미 숭실대 베어드학부 주임교수는 "교육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