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진행되며 일반 시민부터 공인중개사, 금융기관 종사자, 언론인과 교수 등 총 140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사전 의견수렴 결과와 공급·금융·세제 분야의 전문가 발표를 들은 뒤 자유롭게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보유세의 적정 수준, 거래세와의 관계, 보유세수의 용도, 실거주·비거주·초고가 주택 세금 부과 방안 등이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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