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차 청문회를 열고 중앙선관위 관계자 17명을 비롯한 증인 34명과 참고인 3명을 불러 진상규명에 나선다.
앞서 여야가 선관위 특검 추천 절차에 합의한 가운데 공개 재검표 여부도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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