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토론회는 '일자리에서 주거·소득보장까지- AI 시대, 청년의 노동과 주거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며, 염 의원을 비롯해 박정, 강득구, 김우영, 한준호, 김준혁, 손명수, 채현일, 황명선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에서는 김혜민 AI소셜임팩트포럼 공동대표가 '대한민국 청년 현황과 과제', 이진수 토지+자유연구소 연구위원이 '청년 주거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박동완 브레인파크 대표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국토교통부 청년주거정책 담당,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정책 담당 관계자 등이 참여해 청년 노동·주거 정책과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염태영 의원은 "노동과 주거, 소득보장을 아우르는 청년정책 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연속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 대전환 국회 연속 토론회'는 오는 27일 '온라인 혐오에 맞서는 청년·청소년 헌법·평화교육'을 주제로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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