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야, 춘기야!'는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사춘기 딸과 어머니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다.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의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완주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공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새울림홀에서 열린다.
관람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모집 인원은 200명이다. 참가 신청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문화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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