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입 차질 우려에 대응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 등의 문구가 적힌 홍보물을 활용해 터미널 이용객과 인근 상인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안내했다. 또 전기차와 휴대전화의 낮시간 충전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을 담은 홍보용 부채를 배포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진주를 비롯해 인천, 성남 분당, 강릉, 여수 등 전국 사업소 소재지에서 정기적으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와 옥외 전광판, 영상, 포스터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국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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