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며, 보양식과 간편식, 제철 과일 중심으로 구성됐다. TV 방송과 온라인 채널을 연계해 상품을 편성하는 방식이다.
최근 3년간 6월부터 8월까지 판매 데이터를 보면 보양식 주문 건수는 연평균 약 2배 증가했고, 간편식은 약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더위 시점이 앞당겨지면서 국물류 중심 식품 수요가 확대됐으며, 특정 상품은 방송 60분 내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된 사례도 확인됐다.
방송 편성에는 삼계탕, 닭백숙 등 여름철 식단과 함께 간편식 제품군이 포함됐다. 온라인에서는 메밀소바, 돈가스 등 간편식과 수박, 참외 등 과일 상품이 함께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최대 65% 수준의 가격 조정이 적용되며, 기간 내 구매 금액 기준 적립 조건도 제시됐다.
회사 측은 “최근 3년간 보양식 주문이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고 간편식도 40% 확대된 흐름이 확인된다”며 “여름철에는 국물류와 간편 조리 식품 중심의 구매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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