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떠먹는 형태의 케이크와 크루아상으로 구성됐으며,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생산된 말차가 원료로 사용됐다. 각 제품 가격은 8980원으로 책정됐다.
해당 캠페인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식재료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마늘, 양파, 대추, 감자 등 지역 특산물을 적용한 제품이 포함됐다.
보성 지역은 차 재배 환경이 갖춰진 산지로, 말차는 크림과 초콜릿, 제과류 등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는 원료로 소개된다. 최근에는 음료 외 디저트 형태로 소비 범위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신제품 가운데 케이크는 말차 크림과 초콜릿 가나슈를 층층이 구성한 형태이며, 크루아상은 말차 크림과 초코칩이 포함된 구조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보성 지역 말차를 원료로 적용한 제품으로 가격은 각 8980원 수준이며, 기존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지역 식재료가 활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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