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분말 형태의 ‘하이드레이션 ORS’와 캔디 형태의 ‘전해질 포도당 캔디’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여름철 수분 및 전해질 보충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전해질 포도당 캔디는 출시 이후 약국 유통을 중심으로 20일 만에 40만 정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제품은 포도당과 전해질을 결합한 형태로, 휴대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다.
하이드레이션 ORS는 물에 타서 섭취하는 분말형 제품으로, 전해질과 수분 보충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이다. 카페인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으로 분류된다.
천혜당제약은 기존 정제형 식염포도당 제품에 이어 캔디형과 분말형으로 제품 구성을 확장했다. 약국 및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공급해온 기존 제품군에 추가된 형태다.
회사 측은 “출시 20일 기준 전해질 포도당 캔디는 약 40만 정 주문이 집계됐으며, 분말형과 캔디형 제품이 함께 구성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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