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의는 지난 19일 서울에서 열렸으며, 사제락 컴퍼니 글로벌 마케팅 및 아시아 지역 임원진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국내 위스키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얼리타임즈’의 판매 및 마케팅 활동 성과를 분석했다. 이어 향후 브랜드 운영 방향과 시장 내 위치 설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조 역량과 국내 마케팅 운영 경험을 결합하는 방식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포함됐다.
회사 측은 “양사가 국내 시장 흐름과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얼리타임즈’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관련 전략을 공유하는 형태로 회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