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추가된 향은 프레쉬 포레스트, 시트러스, 다우니 에이프릴로 구성되며, 기존 프레쉬 스카이, 라벤더 부케, 다우니 클린코튼을 포함해 전체 향 구성은 6종으로 확대됐다.
제품은 하수구 냄새, 물비린내, 용변 냄새 등 화장실 환경에서 발생하는 주요 냄새 유형을 동시에 관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향을 덧입히는 방식이 아닌 냄새 분자 제거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 방식은 버튼 작동 후 공간에 배치하는 형태이며, 최대 60일 동안 유지되는 탈취 기능이 적용됐다. 후면과 하단부 통풍 구조를 통해 향이 퍼지도록 설계됐다.
여름철 기온 상승과 습도 증가로 화장실 냄새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제품 구성이 확장된 것으로 설명된다.
회사 측은 “최대 60일 지속되는 구조와 6종 향 구성을 통해 공간 조건에 따라 선택 가능한 범위를 구성했으며, 냄새 분자 제거 방식이 적용된 점이 제품 운영 특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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