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초청은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티켓’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약 1000만 원 규모의 티켓이 제공됐다. 대상자는 6월 한 달 동안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드림티켓은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된 대상과 공공 분야 종사자를 초청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작 이후 누적 약 12만 명이 참여했다. 2025년에는 약 1만 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6월 19일에는 파주 지역 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과 가족이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참여자는 약 10년 이상 근무 경력을 보유한 구급대원으로, 현장 대응 업무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공연, 직업 체험 등 테마파크 운영과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2015년 이후 누적 약 12만 명이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6월에는 소방관 대상 초청이 포함된 형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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