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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런던 일상 담은 콘텐츠 캠페인 운영

2026-06-22 08: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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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LF 헤지스가 ‘오디너리 피플’ 글로벌 콘텐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런던을 배경으로 현지 상점과 식당에서 일하는 인물들의 일상과 스타일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전문 모델이 아닌 실제 직원들이 등장하는 형태로 콘텐츠가 제작된다.

프로젝트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며, 초기 콘텐츠에는 치즈 전문점과 정육점 직원들이 참여했다. 최근 공개된 3차 콘텐츠는 레스토랑과 펍을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린넨 셔츠 착용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2차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1만 회를 기록했으며, 방문자 중 약 70%가 신규 고객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체류 시간도 기존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해당 캠페인은 실제 일상과 공간을 기반으로 브랜드 제품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런던 현지 매장에서 근무하는 인물들이 참여한 콘텐츠로, 1·2차 누적 조회수 11만 회와 신규 방문자 비중 70% 수준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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