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과일, 채소, 허브 조합을 기반으로 한 탄산음료로 구성됐다. 기존 더 빅토리아 라인업에 추가된 형태다.
오이레몬은 오이와 레몬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쿨라임은 라임과 민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쿨라임은 제로 슈가와 제로 칼로리 기준으로 설계됐다.
해당 라인업은 기존 제품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앞서 출시된 토마토바질소다는 출시 1개월 기준 누적 판매량 30만 병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오이와 레몬, 라임과 민트 조합을 적용한 2종 제품으로, 기존 라인업에 추가된 형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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