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선정은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90건의 지원서 가운데 3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자는 김민영, 남궁승원, 홍지수 연구자로 각기 국어국문학과 국사학, 역사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기초학문 연구자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4년간 매월 400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 방식은 특정 과제나 결과물 제출 조건 없이 연구자가 주제를 설정해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수여식은 6월 17일 서울 용산구에서 진행됐으며 재단 관계자와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3명의 연구자가 선정됐으며 4년간 매월 400만 원이 지원되는 구조”라며 “자율 연구 방식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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