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매장은 6월 20일부터 운영되며, 수도권과 영남권에 이어 세 번째 백화점 매장이다. 기존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 이어 충청권으로 유통 범위가 확대됐다.
매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와 미니 김치냉장고, 소형 건조기 등 주요 제품군이 전시된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매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구성됐다.
가전 제품 특성상 실물 확인 수요를 반영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매장 내 진열 방식은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픈 이후 일정 기간 동안 제품 가격 조정과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일부 제품은 최대 41% 수준으로 가격이 조정된다.
회사 측은 “세 번째 백화점 매장으로 충청권까지 유통 범위가 확대된 구조”라며 “매장에서는 주요 가전 제품군이 함께 전시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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