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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마곡 축제서 슬러시 형태 생맥주 운영

2026-06-18 1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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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가 마곡 지역 행사에서 맥주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일대에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맥주 관련 프로그램은 20일과 21일 양일간 운영된다. 행사 구간은 도로를 통제해 구성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일반 생맥주와 무알코올 제품이 함께 제공된다. 무알코올 제품은 특정 이용 제한 없이 음용 가능한 형태로 포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슬러시 형태의 생맥주가 새롭게 적용된다. 영하 7도 수준의 온도와 거품 구조가 결합된 형태로 제공되며,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에는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구성된다. 저녁 시간대에 무대 공연이 진행되는 일정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영하 7도 수준의 슬러시 형태 맥주가 적용된 구성이 포함됐다”며 “행사 기간 동안 체험 부스 형태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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