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금융과 사모펀드, 해외투자 분야 자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대현 고문은 1992년 한국산업은행에 입사한 이후 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 수석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재직 기간 기업금융과 구조조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업무를 담당했으며, 사모펀드 운용과 해외 투자 분야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KD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맡아 투자 업무와 기관 경영을 총괄했다.
광장은 최대현 고문의 금융·투자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 사모펀드 결성 및 운용, 해외 투자 등 금융 거래 관련 자문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는 "금융과 투자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최대현 고문의 합류로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대현 고문은 "그동안 금융과 투자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금융·투자 관련 현안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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