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올초등학교는 당초 9월 1일 개교 예정이었으나 8월 20일로 개교를 앞당겨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조기 개교는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사일정 공백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신 의원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학생 이동과 교원 배치, 학사 운영 조정 등 개교 과정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신 의원은 기존 학교와 학사 일정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기 개교에 따른 교원 인력 운영 문제와 학교 간 인력 공백 가능성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다올초등학교는 현재 시설 점검과 학사 운영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교육환경 안정화와 학습권 보장을 위한 후속 절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신미숙 의원은 “다올초 개교 시기가 앞당겨지는 만큼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며 “교원 배치와 학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어려움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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