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매장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신제주점’으로, 약 198㎡ 규모에 83석을 갖춘 형태로 운영된다. 해당 지역은 상업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해 있으며 거주 수요와 관광 수요가 동시에 형성된 상권으로 꼽힌다.
노브랜드 버거는 2019년 출시 이후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출점을 통해 미진출 지역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가맹 사업 지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가맹 상담 문의는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으며, 신규 가맹점 수도 1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초기 투자비가 1억원 미만 수준인 소형 매장 모델 확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운영 전략은 상권 특성에 따라 매장 형태를 달리 적용하는 방식이다. 도심 지역에서는 소형 매장을 중심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지역에서는 대형 매장과 병행 운영하는 구조가 활용된다.
회사 측은 “제주 신제주점은 약 198㎡ 규모에 83석으로 구성됐다”며 “올해 1~5월 기준 가맹 문의는 153% 증가했고 소형 매장 모델은 1억원 미만 투자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