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국산 케일 27g과 과일 원료를 혼합해 70kcal 수준으로 구성됐다. 기존 스무디 라인업에 건강 콘셉트를 반영한 상품이다.
즉석 스무디는 지난 3월 도입 이후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3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점포 기준 일평균 약 70잔이 판매됐으며, 5월에는 부산 지역 한 점포에서 하루 약 420잔 판매가 기록됐다.
구매층은 2030세대 비중이 60%로 나타났으며, 특히 30대 여성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광지 상권 점포에서도 판매 집중 현상이 확인됐다.
제품은 매장에서 전용 기기를 통해 즉시 제조되며, 자동 세척 기능이 적용된 구조다.
회사 측은 “도입 이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은 약 70잔 수준이며 일부 점포에서는 하루 420잔 판매가 확인됐다”며 “신제품은 국산 케일 27g이 포함된 70kcal 구성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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