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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특허법률사무소, 상표·디자인 전문 심세영 변리사 영입

브랜드 및 디자인 자산 보호 역량 고도화

2026-06-02 16:25:06

심세영 변리사/사진제공=윌로특허법률사무소이미지 확대보기
심세영 변리사/사진제공=윌로특허법률사무소
[로이슈 진가영 기자] 윌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배지헌)는 상표 및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분야의 역량을 갖춘 심세영 변리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심세영 변리사는 제조기업의 독창적인 제품 디자인 권리화 작업을 비롯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신생 브랜드사의 지적재산 보호 영역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다.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브랜드일수록 무단 도용이나 카피 제품의 리스크에 직면하기 쉬운 만큼, 초기 디자인과 상표권의 정밀한 설계는 기업 가치 보존의 필수 요건으로 평가받는다.

한승준 부대표변리사는 "심세영 변리사의 합류로 기존 기술 기반 특허 전략의 강점에 더해, 브랜드와 디자인 영역까지 아우르는 한층 촘촘한 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이 공들여 만든 제품과 브랜드가 그 가치만큼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더 넓고 깊은 전문성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지식재산 전문 사무소 윌로특허법률사무소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맞춤형 IP 전략 수립, 국내외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PCT·마드리드·헤이그 국제출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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