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는 오는 22일부터 CGV 아트하우스 전관에서 무성영화 시대 대표 거장 버스터 키튼의 걸작선을 개최한다. ‘제너럴’ 개봉 10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다.
상영작은 1920년대 대표작 7편으로, ‘세 가지 시대’, ‘우리의 환대’, ‘셜록 주니어’, ‘항해자’, ‘일곱 번의 기회’, ‘제너럴’, ‘전문학교’다. 이번 상영 버전은 블랙호크 필름스가 5K 디지털 스캔으로 복원했으며, 2020년대 새롭게 작곡·편곡된 오케스트라 음악이 적용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상영작은 1920년대 대표작 7편으로, ‘세 가지 시대’, ‘우리의 환대’, ‘셜록 주니어’, ‘항해자’, ‘일곱 번의 기회’, ‘제너럴’, ‘전문학교’다. 이번 상영 버전은 블랙호크 필름스가 5K 디지털 스캔으로 복원했으며, 2020년대 새롭게 작곡·편곡된 오케스트라 음악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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