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민은 방탄소년단 컴백 시즌에 맞춰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구·중구 소규모 카페 100곳에 한정판 음료 ‘더 시티 아리랑 레드 에이드’ 판매를 위한 원재료(오미자 시럽 등)·레시피·아이스컵 2만개·뚜껑·홍보물·앱 배너·픽업 할인 쿠폰 등을 무상 지원했다. 총 2만잔 분량이다.
상생 사업 기간(6~19일) 동안 참여 카페 100곳의 일 평균 배민 픽업 주문 수는 직전 동기간(3월 23일~4월 5일) 대비 약 100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픽업 매출은 430% 늘었다. 종로구·중구 소규모 카페 약 450곳에 제공한 픽업 할인쿠폰으로 해당 가게들의 픽업 주문 수는 220%, 매출은 105% 각각 증가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상생 사업 기간(6~19일) 동안 참여 카페 100곳의 일 평균 배민 픽업 주문 수는 직전 동기간(3월 23일~4월 5일) 대비 약 100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픽업 매출은 430% 늘었다. 종로구·중구 소규모 카페 약 450곳에 제공한 픽업 할인쿠폰으로 해당 가게들의 픽업 주문 수는 220%, 매출은 105%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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