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오는 6월 30일까지 지점별 특색을 살린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3곳(평창·설악·광안리)과 켄싱턴리조트 6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경주·지리산남원) 총 9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6만7000제곱미터 규모의 프렌치 가든에서 진행하는 글램핑 바비큐 패키지를 25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객실 1박과 글램핑 바비큐 2인, 수영장·사우나 3인 이용권, 식음 바우처 1매가 포함됐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19만9900원부터의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셀프 바비큐 2인, 맥주 2캔으로 구성됐다.
켄트호텔 광안리는 13만9900원부터의 루프탑 바비큐 패키지를 출시했다. 주중 체크아웃 시 하이볼 1잔과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추가 제공된다.
설악밸리 리조트는 테라스 인 바비큐, 설악비치 리조트는 오션 셀프 바비큐, 충주 리조트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각각 운영한다.
한 관계자는 “봄 시즌 나들이와 호캉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점별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지점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3곳(평창·설악·광안리)과 켄싱턴리조트 6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경주·지리산남원) 총 9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6만7000제곱미터 규모의 프렌치 가든에서 진행하는 글램핑 바비큐 패키지를 25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객실 1박과 글램핑 바비큐 2인, 수영장·사우나 3인 이용권, 식음 바우처 1매가 포함됐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19만9900원부터의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 셀프 바비큐 2인, 맥주 2캔으로 구성됐다.
켄트호텔 광안리는 13만9900원부터의 루프탑 바비큐 패키지를 출시했다. 주중 체크아웃 시 하이볼 1잔과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추가 제공된다.
설악밸리 리조트는 테라스 인 바비큐, 설악비치 리조트는 오션 셀프 바비큐, 충주 리조트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각각 운영한다.
한 관계자는 “봄 시즌 나들이와 호캉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점별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지점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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