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칠성사이다, 정재일 음악감독과 손잡고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 공개

2026-04-17 17:00:15

칠성사이다, 정재일 음악감독과 손잡고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가 영화 ‘기생충’,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음악감독 정재일과 협업한 신규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를 지난 15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를 소리로 구현한 사운드 아이덴티티 구축 작업이다. 정재일 감독은 캔을 여는 순간의 파열감, 탄산의 미세한 움직임, 목을 타고 흐르는 청량한 질감 등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했다.

정 감독은 “짧은 사운드 안에 탄산을 마시는 전 과정의 리듬과 흐름을 담아내려 했다”며 “반복해서 들을수록 칠성사이다가 연상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한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사운드는 단순한 광고 음악이 아닌 브랜드를 대표하는 사운드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을 공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