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2026년 1분기 자산 실사 결과 고객 예치금 대비 100.11% 수준의 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실사는 4월 1일 00시 기준으로 총 70종의 디지털자산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포블은 전체 자산의 80% 이상을 콜드월렛(Cold Wallet)에 분리 보관 중이다. 콜드월렛은 온라인 연결을 차단해 해킹 위협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특금법 및 이용자보호법 등 국내 법령을 준수하고 있으며, 자산 분리 보관과 내부 통제 체계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제도권 기준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운영이 필수”라며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실사 내용은 포블 공식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블은 전체 자산의 80% 이상을 콜드월렛(Cold Wallet)에 분리 보관 중이다. 콜드월렛은 온라인 연결을 차단해 해킹 위협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특금법 및 이용자보호법 등 국내 법령을 준수하고 있으며, 자산 분리 보관과 내부 통제 체계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제도권 기준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운영이 필수”라며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실사 내용은 포블 공식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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