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KFC코리아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제2회 프랜차이즈 컨벤션’을 열고 하반기 비전 및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 KFC는 2024년 4월 문정역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4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다점포 점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컨벤션에서는 신호상 대표이사의 중장기 비전 발표, 이정호 가맹개발본부장의 하반기 가맹 전략, 백민정 마케팅본부장의 프로모션 및 신메뉴 운영 방향 소개가 진행됐다. 신메뉴 시식과 Q&A 세션, 우수 가맹점주 시상 및 네트워킹도 함께 진행됐다.
KFC코리아 관계자는 “가맹점주와의 신뢰 기반 동반 성장이 핵심”이라며 “체계적인 운영 지원과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가맹 사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컨벤션에서는 신호상 대표이사의 중장기 비전 발표, 이정호 가맹개발본부장의 하반기 가맹 전략, 백민정 마케팅본부장의 프로모션 및 신메뉴 운영 방향 소개가 진행됐다. 신메뉴 시식과 Q&A 세션, 우수 가맹점주 시상 및 네트워킹도 함께 진행됐다.
KFC코리아 관계자는 “가맹점주와의 신뢰 기반 동반 성장이 핵심”이라며 “체계적인 운영 지원과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가맹 사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