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아로마티카, 서울 북촌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아로마티카 북촌’ 열어

2026-04-16 15:58:33

아로마티카, 서울 북촌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아로마티카 북촌’ 열어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17일 서울 종로구 북촌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아로마티카 북촌’을 연다. 해당 공간은 한옥 구조를 모티브로 했으며, 과거 제생원과 혜민서가 위치했던 지역에 조성됐다.

매장은 ▲‘누마루’(향약 역사·23종 허브 원물·에센셜오일 체험) ▲‘대청’(맞춤형 두피 진단 스칼프 케어) ▲‘내실’(스킨 케어) ▲북촌 전경 조망 ‘사랑채’(개인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제작 클래스) ▲지하 ‘행랑채’(ESG관)로 구성됐다.

아로마티카는 지난달 한국산 원료 기반 ‘편백오일’을 출시했으며,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해 있다.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는 “식물이 지닌 생명력과 치유력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K-아로마테라피의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