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배우 김소현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결합했으며, 멀츠의 특허 기술인 다밀도 매트릭스(CPM)가 적용됐다.
광고는 김소현이 숏컷(빠른 효과)과 긴 머리(지속력) 두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는 방식으로,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충족되지 않았던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해결하는 콘셉트를 전달한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광고는 김소현이 숏컷(빠른 효과)과 긴 머리(지속력) 두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는 방식으로,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충족되지 않았던 두 가지 니즈를 동시에 해결하는 콘셉트를 전달한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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