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마무리했다.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레스토랑 인근 176개 지역아동센터에 총 6449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사를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런칭 이후 지금까지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기부했으며, 작년부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해 분기별로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반응이 좋아 분기별 시행을 정례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사를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런칭 이후 지금까지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기부했으며, 작년부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해 분기별로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반응이 좋아 분기별 시행을 정례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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