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미니 김치냉장고 브랜드 미닉스의 더 시프트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더 시프트는 혁신성,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앳홈의 레드닷 수상은 2024년 더 플렌더, 2025년 더 글로우에 이어 세 번째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 이상 수상했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했다.
회사 디자인 총괄은 모든 제품이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 시프트는 혁신성, 기능적 완성도, 심미적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앳홈의 레드닷 수상은 2024년 더 플렌더, 2025년 더 글로우에 이어 세 번째다.
앳홈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40회 이상 수상했다.
더 시프트는 최근 김치냉장고 카테고리 브랜드 검색량 1위(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기록했다.
회사 디자인 총괄은 모든 제품이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한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출발하며, 기능과 디자인은 그 과정에서 함께 완성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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