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롯데 자이언츠 선수 빅터 레이예스와 유튜버 쯔양과 함께한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김밥편은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은 레이예스가 식당에서 김밥을 먹으며 스스로를 탓하던 중 칠성사이다 한 캔을 마시고 답답함이 해소된 후 홈런을 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유자편은 위대한 훈련 콘셉트로 다양한 K-푸드를 즐기다 배부름으로 답답함을 느낀 레이예스에게 쯔양이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두 편 모두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으로 답답함이 해소되는 경험을 표현했으며, 김밥 등 한식과의 조화를 통해 K-소울 드링크로서의 특징을 강조했다.
광고 음악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음악을 맡았던 정재일 음악감독이 제작했다.
광고는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본편과 숏폼으로 공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가 외국인에게는 한식과 잘 어울리는 대표 음료로, 한국인에게는 청량함과 상쾌함으로 답답함을 해소하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김밥편은 경기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은 레이예스가 식당에서 김밥을 먹으며 스스로를 탓하던 중 칠성사이다 한 캔을 마시고 답답함이 해소된 후 홈런을 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유자편은 위대한 훈련 콘셉트로 다양한 K-푸드를 즐기다 배부름으로 답답함을 느낀 레이예스에게 쯔양이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두 편 모두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으로 답답함이 해소되는 경험을 표현했으며, 김밥 등 한식과의 조화를 통해 K-소울 드링크로서의 특징을 강조했다.
광고 음악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음악을 맡았던 정재일 음악감독이 제작했다.
광고는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본편과 숏폼으로 공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가 외국인에게는 한식과 잘 어울리는 대표 음료로, 한국인에게는 청량함과 상쾌함으로 답답함을 해소하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