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리바게뜨는 봄 시즌 음료 ‘핑크벨벳 라떼’의 4월 1일부터 10일까지 판매량이 전월 전체 평균 대비 약 7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핑크벨벳 라떼는 투명 컵에 담긴 핑크색 그라데이션이 특징이다. 아이스 라떼에 달콤한 우유와 초콜릿 풍미를 더해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약 열흘 앞당겨지면서 벚꽃과 어울리는 음료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벚꽃 시즌과 어울리는 컬러와 감성을 담은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2월 출시된 핑크벨벳 라떼는 투명 컵에 담긴 핑크색 그라데이션이 특징이다. 아이스 라떼에 달콤한 우유와 초콜릿 풍미를 더해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약 열흘 앞당겨지면서 벚꽃과 어울리는 음료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벚꽃 시즌과 어울리는 컬러와 감성을 담은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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