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올리브영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전 구성원의 업무 환경에 구글 클라우드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를 도입한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에 따라 AI 도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AI 플랫폼이다. 비개발 직군(상품기획자, 마케팅 담당자 등)도 AI 도구를 직접 구축해 시장 조사, 고객 데이터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매장 운영 측면에서는 AI를 통해 진열 및 재고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국가별 언어 환경과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정보 제공에도 AI를 활용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단순 AI 도구 사용을 넘어 물류 네트워크 등 플랫폼 운영 전반에 AI를 도입할 방침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구성원 개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조직 전반에 AI를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에 따라 AI 도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AI 플랫폼이다. 비개발 직군(상품기획자, 마케팅 담당자 등)도 AI 도구를 직접 구축해 시장 조사, 고객 데이터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매장 운영 측면에서는 AI를 통해 진열 및 재고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 확대 과정에서 국가별 언어 환경과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정보 제공에도 AI를 활용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단순 AI 도구 사용을 넘어 물류 네트워크 등 플랫폼 운영 전반에 AI를 도입할 방침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구성원 개개인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조직 전반에 AI를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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