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1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1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알코리아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함께 개선되고 있다.
대표 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에 피스타치오 리본·초코 쫀떡볼 등 접목)은 지난 2월 말 출시 후 22일 만에 누적 판매량 142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엄마는 외계인’ 동기 대비 판매량보다 30% 상회하는 수치다. 관련 숏폼 콘텐츠 일부는 조회수 765만 회를 돌파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 ‘두쫀아 바움쿠헨’ 등 연계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는 일부 매장에서 품절됐다.
4월에는 ‘두바이 크런치 봉봉’(헤이즐넛 초콜릿·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초코 프레첼 볼·초코 아몬드 포함)을 출시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화제가 된 디저트를 브랜드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선보인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표 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에 피스타치오 리본·초코 쫀떡볼 등 접목)은 지난 2월 말 출시 후 22일 만에 누적 판매량 142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엄마는 외계인’ 동기 대비 판매량보다 30% 상회하는 수치다. 관련 숏폼 콘텐츠 일부는 조회수 765만 회를 돌파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 ‘두쫀아 바움쿠헨’ 등 연계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는 일부 매장에서 품절됐다.
4월에는 ‘두바이 크런치 봉봉’(헤이즐넛 초콜릿·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초코 프레첼 볼·초코 아몬드 포함)을 출시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화제가 된 디저트를 브랜드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선보인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