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마트24가 지난달부터 샌드위치 10종의 2차 리뉴얼을 순차적으로 진행한 결과 전체 샌드위치 매출이 직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식빵 테두리를 제거해 식감을 바꾸고 호텔 셰프 출신 개발자 레시피를 활용한 소스를 적용했다. 패키지는 세로 크기를 줄이고 가로 크기를 약 1cm 늘리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호밀빵 샌드위치 2종은 제품 특성상 테두리를 유지했다.
베이컨치즈샌드위치는 소스와 빵을 개선한 후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출이 직전 대비 5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9월 1차 리뉴얼에서 패키지에 칼로리 정보를 전면에 표시하고 투명 용기를 도입했으며 일부 제품은 유산지 포장으로 변경했다. 현재 김밥과 도시락 등 다른 간편식 품목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품질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도시락에 사용되는 양념돈육을 냉동육에서 냉장육으로 교체했다.
이마트24 FF팀 MD 경도영은 “이번 리뉴얼은 식감과 맛, 시각적 요소까지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간편식 전반의 품질 개선과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리뉴얼에서는 식빵 테두리를 제거해 식감을 바꾸고 호텔 셰프 출신 개발자 레시피를 활용한 소스를 적용했다. 패키지는 세로 크기를 줄이고 가로 크기를 약 1cm 늘리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호밀빵 샌드위치 2종은 제품 특성상 테두리를 유지했다.
베이컨치즈샌드위치는 소스와 빵을 개선한 후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출이 직전 대비 5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9월 1차 리뉴얼에서 패키지에 칼로리 정보를 전면에 표시하고 투명 용기를 도입했으며 일부 제품은 유산지 포장으로 변경했다. 현재 김밥과 도시락 등 다른 간편식 품목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품질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도시락에 사용되는 양념돈육을 냉동육에서 냉장육으로 교체했다.
이마트24 FF팀 MD 경도영은 “이번 리뉴얼은 식감과 맛, 시각적 요소까지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 간편식 전반의 품질 개선과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