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면사랑은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가쓰오우동, 냉우동, 냉메밀소바,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제공했다.
면사랑은 2022년 첫 참가 이후 5년 연속 이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급식과 외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뉴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에 대한 니즈를 확인했다”며 “축적된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박람회는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면사랑은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가쓰오우동, 냉우동, 냉메밀소바, 일본식 전통 가라아게를 제공했다.
면사랑은 2022년 첫 참가 이후 5년 연속 이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급식과 외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뉴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에 대한 니즈를 확인했다”며 “축적된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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