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의 여성 고객 수가 최근 1년 사이 2.8배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만 6916명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출산율 반등에 따라 산후 탈모 관리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필드는 체내에 존재하는 cADPR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했다. 회사 측은 이 성분이 신체 친화적 구조로 산후 회복 중이거나 예민한 두피에도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기준 여성 고객 비율은 81.51%다.
리필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협력해 미혼모 대상 제품 및 지원금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리필드 R&D를 이끄는 양미경 서울대 의학박사는 “임신과 출산은 여성 신체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임에도 탈모 케어 시장에서 이 영역은 오랫동안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며 “임신부터 산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두피케어 솔루션을 완성해 산모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만 6916명으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출산율 반등에 따라 산후 탈모 관리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필드는 체내에 존재하는 cADPR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했다. 회사 측은 이 성분이 신체 친화적 구조로 산후 회복 중이거나 예민한 두피에도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기준 여성 고객 비율은 81.51%다.
리필드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와 협력해 미혼모 대상 제품 및 지원금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리필드 R&D를 이끄는 양미경 서울대 의학박사는 “임신과 출산은 여성 신체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시기임에도 탈모 케어 시장에서 이 영역은 오랫동안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며 “임신부터 산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두피케어 솔루션을 완성해 산모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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