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지난 9일 서울 본사 및 전국 6개 공장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은 2018년부터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백산수를 매달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180만병이다.
농심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환아 그림 공모전과 기부 마라톤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으로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은 2018년부터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백산수를 매달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약 180만병이다.
농심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환아 그림 공모전과 기부 마라톤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으로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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