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고그룹이 ‘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4명의 축구 선수와 함께 ‘우리가 원하는 단 하나’ 캠페인을 진행한다.
레고그룹은 네 명의 선수가 ‘레고 에디션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 세트를 조립하는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5월부터 선수별 테마 ‘레고 에디션’ 신제품 7종이 순차 출시된다. 라인업은 ‘축구 하이라이트’ 4종, ‘레전드 플레이어’ 2종, 벽걸이 장식용 제품 1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세트를 조립하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축구 열정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레고그룹은 네 명의 선수가 ‘레고 에디션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 세트를 조립하는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5월부터 선수별 테마 ‘레고 에디션’ 신제품 7종이 순차 출시된다. 라인업은 ‘축구 하이라이트’ 4종, ‘레전드 플레이어’ 2종, 벽걸이 장식용 제품 1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세트를 조립하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축구 열정을 표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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