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 광고 캠페인의 내레이터로 배우 안효섭을 선정했다.
안효섭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등에서 성우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서 중저음 보이스로 나레이션을 맡는다. 신규 광고 영상은 13일 공개된다.
아웃백은 지난 1일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해당 메뉴는 230도 플레이트에 서빙된다.
회사 측은 “안효섭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어 완벽한 내레이터”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안효섭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등에서 성우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캠페인에서 중저음 보이스로 나레이션을 맡는다. 신규 광고 영상은 13일 공개된다.
아웃백은 지난 1일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 해당 메뉴는 230도 플레이트에 서빙된다.
회사 측은 “안효섭은 진정성 있는 연기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어 완벽한 내레이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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